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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달에 여러번 생리 -> 건강의 적신호

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나산부인과 작성일 12-05-11 17:24 조회130,00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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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리도 아닌데 하혈을 하는 이유로 산부인과 병원을 찾는 여성들이 과거에 비해 늘고 있다. 그중 미혼의 젊은 여성들의 경우, 대부분은 큰 내과적 이상이나 자궁의 조직학적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당수는 생리 전에 별다른 증상 없이 갑자기 피가 나오는 ‘무 배란성 기능성 자궁출혈’ 때문에 출혈이 생기는 것이다.

여성질환 중 하나인 하혈은 의학적으로 '월경기간이 아닌데 갑자기 피가 나오거나, 생리가 끊기고 난 이후에 피가 나오는 비정상자궁출혈'을 말한다.

이는 초경의 나이가 예전에 비해 빨라지고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출산도 늦어지는데 원인이 있다. 또한 스트레스와 외부 호르몬의 사용,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몸무게의 변화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.

이러한 원인으로 생리를 만들어 내는 몸속의 호르몬 분비가 적절하게 공급되지 않아 생리가 일어날 때 자궁의 전부분에서 동시에 생리가 일어나지 않고 국소적으로 번갈아 가면서 출혈이 반복되는 것이다. 때문에 생리를 하고도 며칠 후에 또 하혈을 하게 되는 것이다.

그 외에도 배란 출혈, 자궁경부의 이상, 자궁의 플립, 갑상선 이상, 다낭성 난포 증후군, 비만, 뇌하수체 성숙부진, 간 기능 이상, 식욕부진, 고프로락틴 혈증, 인삼이나 한약의 복용, 루프의 작용, 난소 종양, 자궁암, 자궁근종 등 다양한 이유에서도 하혈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.

하혈의 또 다른 원인으로는 혈액응고 장애, 외상, 감염 등도 꼽힌다. 그러므로 하혈이 생기면 호르몬 검사나 혈액응고 질환 여부 검사 및 초음파 등을 하고 출혈의 원인이 불분명 할 때에는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.

하혈은 양이 많고 적음을 떠나 자궁 건강의 '적신호'일 가능성이 있다. 정상적인 생리로 인한 출혈이 아닌 질환 때문에 나타나는 출혈일 수 있기 때문이다.

이에 더해 폐경 여성들의 불규칙한 하혈은 '자궁내막 과증식'이나 '자궁내막암' 등 심각한 자궁 질환을 나타내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하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넘겨 버려서는 안되며 반드시 병원을 찾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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